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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리아 빈, 8년 연속 살기좋은 도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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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빈이 8년 연속 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로 꼽혔다. 

세계적인 미국의 경영 컨설팅업체 머서(Mercer)가 전 세계 231개 도시를 대상으로 '2017년 삶의 질'을 조사한 결과다.
 
오스트리아 수도 빈은 2010년부터 8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스위스 취리히 2위, 뉴질랜드 오클랜드3위, 독일 뮌헨4위, 캐나다 밴쿠버가 5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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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40위, 도쿄 47위, 뉴욕 44위 등 세계적인 금융 대도시들은 30위권 안에 들지 못했다. 

미국 도시 중에는 샌프란시스코가 29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서울은 지난해 73위에서 76위로 세 계단 하락했고 중국 베이징은 119위에 머물렀다.

인구 180만명인 빈은 카페 문화와 박물관, 극장, 오페라 하우스 등 문화 시설이 발달해 있고 합스부르크 왕가의 건축물들이 잘 보존돼 있는 데다 집세와 교통요금도 다른 도시보다 저렴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사회기반시설이 잘 돼 있는 도시로는 싱가포르1위, 뮌헨과 프랑크푸르트 공동 2위, 코펜하겐 4위, 뒤셀도르프 5위 등 독일 도시들이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조사대상 도시 중 가장 살기 어려운 도시는 바그다드가 작년에 이어 다시 1위에 올랐다. 미국-이라크전 이후로 황폐화한 도시 기반 시설과 여전히 지역 분쟁이 계속되고 있는 점 등이 위험요소로 꼽혔다.

6년 넘게 내전이 계속되고 있는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는 살기 어려운 도시 7위에 올랐다.

머서는 다국적 기업과 정부의 해외 주재원 임금, 복지정책의 참고자료용으로 각국의 정치, 경제 환경, 보건, 교육, 주택, 문화, 공공서비스 등을 지수화해 종합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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